나이가 들면 신체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가장 먼저 느끼는 대표적인 부위는 바로 치아다. 치아는 음식을 섭취하고 발음을 정확하게 하며 심미적인 부분까지 담당하고 있는 만큼 아무래도 계속 사용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마모도가 많을 수밖에 없는데, 이렇게 중요한 치아가 상실된다면 불편함이 적지 않다. 치아가 상실되게 되면 방치하지 말고 최대한 빨리 치과를 찾아 임플란트 시술 조치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임플란트는 상실되거나 발치한 치아의 뿌리를 대체하여 치조골에 인공치근을 심고 이를 이용하여 인공치아를 장착하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인체에 안정적인 티타늄 금속이 주된 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인접치를 상실하지 않아도 되고 턱뼈에 적절한 힘이 전달되어 치조골을 보존할 수 있으며 기존 틀니의 헐거운 부분이나 저작능력이 떨어지는 단점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으로 꼽힌다. 만약 치아를 상실한 채 이를 그냥 방치하게 되면 빠진 치아의 앞뒤 공간으로 치아가 기울어진다거나, 저작 시 맞닿는 치아가 서서히 내려오게 되어 치아의 배열이 망가지게 되고 발음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잇몸뼈가 점차 사라져 잇몸뼈의 기능이 상실되게 될 수 있다. 특히 앞니의
부천에 거주하는 4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들어 허리 통증이 심해져 고생을 했다. 파스를 붙여도 증상이 쉽게 나아지지 않는 그의 모습에 동료들이 병원에 가볼 것을 권유했고, 결국 정형외과를 찾아 검사를 진행한 A씨는 허리디스크라는 진단명에 놀라고 말았다. 특별히 허리에 무리가 가는 일을 하지 않은 데다 아직 나이도 젊은데 허리디스크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A씨처럼 비교적 젊은 나이에 허리디스크에 걸리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2019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허리디스크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6만명이 훌쩍 넘은 수치로 2015년에 비해 약 9%의 증가율을 보였다.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직장인이나 학생 등도 허리디스크를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허리디스크라고 표현하는 질환은 의학적으로 ‘요추 추간판 탈출증’을 의미한다. 척추 뼈와 뼈 사이에는 디스크가 존재하는데 퇴행성 변화나 외상,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약해지면서 디스크가 제자리를 탈출해 신경을 압박하며 통증을 유발한다. 허리뿐만 아니라 엉덩이, 다리 등 하지에 통증을 느끼게 되며 저릿저릿한 느낌도 함께 들 수 있다. 서 있을 때보다 앉아 있을 때 통증
이마, 미간, 눈가 주름 해결과 갸름한 턱선을 위해 보톡스 시술을 하거나 오똑한 코와 팔자주름 해결을 위해 필러 시술을 받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보톡스, 필러는 시술 시간이 3~5분 이내로 짧고 붓기와 멍도 거의 없으며 효과가 즉시 나타나므로 가볍게 생각하지만 자칫 잘못된 시술로 인하여 효과가 없거나 예기치 않은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보톡스, 필러 시술은 사용할 제품이 정품, 정량인지 의료진이 해당시술에 얼마나 많은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너무 저렴한 가격은 제품의 용량을 반으로 속이고,물의 비중을 높인 것으로 속칭 '물톡스'라고 하며 효과가 적고 지속기간이 짧아 자주 맞다보면 내성률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값싼 국산 제품을 명품 외국산 보톡스, 필러로 바꿔 시술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해당 의료진이 보톡스, 필러 시술을 얼마나 많이 해보았느냐 이다. 의료진의 이력이 해당 시술의 결과를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다. 병원에서 시술받은 지인들의 평을 들어보는 것 또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일 수 있다. 또한 보톡스, 필러를 시술 받은 후 결과에 여러 가지 요인들이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한번 씩은 느껴봤을 두통, 이 두통이 느껴지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하다. 단순히 숙면을 제대로 취하지 않아도 느껴지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원인 없이 갑자기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보통은 약을 복용하면 수 시간 내에 통증은 호전되지만 만약 이러한 통증이 잦아진다면 경추 디스크, 쉽게 말해 목 디스크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해봐야 한다. 목 디스크는 누구에게나 쉽게 발병될 수 있는 질환이고 특히 자세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 목 디스크의 시작은 경추 사이에 존재하고 있는 수분을 함유하여 충격을 흡수해주는 흔히 디스크라고 얘기하는 추간판이 돌출되거나 파열되면서 신경을 눌러 시작 되는 질환을 말한다. 이런 상태는 평소에 잘못된 자세나 습관으로 인해 추간판의 퇴행성 변화로부터 시작된다. 예전에는 젊은 연령대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으나 최근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의 사용으로 인해 10대에서도 발병률이 늘어가고 있다. 하루에 앉아서 컴퓨터로 업무를 보는 직장인들과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할 때 목이 모니터 쪽으로 쭉 빠져 있는 자세와 고개를 오래 숙이고 있는 자세를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데, 이 습관이 반복 될 경우 흔히 거북목이라고 불리는 일자 목의
치아를 상실하게 되면 받게 되는 치과 치료인 임플란트는 치료 중 동반되는 통증 및 출혈에 대한 두려움이나 비용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되곤 해 임플란트 치료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이유들이 염려되어 임플란트 치료를 미루다 적정 치료시기를 놓쳐 방치하게 된다면 잇몸뼈가 흡수되어 치열이 흐트러지게 됨으로써 발음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제대로 음식을 씹지 못해 소화불량이나 위장장애로 연결되기도 한다. 때문에 치아상실 시 초기에 미리 대응해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치아건강은 이처럼 단순히 치아문제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의 건강까지 좌우할 수 있어 고령자나 중 장년층 외에도 어느 연령대건 중요하다. 하지만 개개인에 따른 구강상태는 모두 다르므로 치료법 역시 개인에 맞는 맞춤 임플란트 치료법을 적용해야 한다. 심미성이 중요한 앞니 상실 시 적용되는 앞니임플란트부터 무치악의 경우 필요한 전체임플란트나 임플란트 틀니, 뼈가 부족한 경우 뼈이식을 동반하는 뼈이식 임플란트 등 임플란트의 종류는 다양하기 때문에 상실된 치아종류에 따라, 개인적인 구강상태에 따라 적절한 임플란트 시술법을 적용할 수 있다. 특히 환자의 구강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디지털
사랑니는 일반적으로 10대 중반부터 20대 중반 무렵 처음 발견되며 어금니 뒤쪽에서 나온다. 사랑니는 올바르게 자라나는 경우도 있지만 자라나면서 입 안의 공간이 부족해 비뚤게 자라는 등 잘못된 형태와 위치 이상으로 자라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일부만 나오거나 잇몸이나 턱뼈 속에 묻혀 있기도 한다. 이를 흔히 매복사랑니라고 한다. 이러한 사랑니를 남겨두면 음식을 씹을 때 교합 간섭으로 인해 주변 치아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또한 칫솔질이 어려워 충치발생률이 높아지며 사랑니 주위로 염증이 생기거나 사랑니 앞의 어금니에 치아 우식이 생기는 등의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과에서는 사랑니를 뽑는 것을 권하는 경우가 많다. 발치 후 관리 또한 철저히 해야한다. 감염과 신경손상 등 여러가지 합병증이 발생 할 수도 있으므로 사랑니에 대해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 캐나다 Dalhousie University의 구강악안면외과에서 나온 논문에 의하면 연령이 낮을 때 발치 하는 것이 위험성이 낮으며 발치 시간도 빠르며 회복도 빠른 편 이라고 나와있다. 그러니 최대한 사랑니는 조금이라도 나이가 어릴 때 발치 하는 것을 추천한다. 30,40대가 넘어가면 사랑니 발치의 난
단순히 마른 몸이 아니라 보다 건강해 보이는 탄력적인 몸매를 선호하는 요즘,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 몸매를 개선하려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이들을 위해 다양한 시술이 발달했으며 특히 ‘K-뷰티’로 전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국내 뷰티 시장에서는 기존 수술, 시술법이 빠르게 발달하며 어느 새 3세대 윤곽주사가 등장했다. 2000년대 초반, 지방분해주사의 등장은 가히 센세이션하다고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이전까지는 지방흡입수술을 통해 지방을 제거해 왔는데 수술의 경우에는 위험성이 크고 전신마취의 부담까지 있어 누구나 선뜻 선택하기 힘들었다. 특히 직장이나 학교에 다녀야 하는 사람들은 긴 회복 시간이 필요한 수술을 받기 어려웠다. 하지만 1세대 윤곽주사인 지방분해주사는 대부분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이는 방식으로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시술 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지방세포가 다시 원래의 크기대로 돌아오거나 그 이상 확대되며 요요 현상을 겪기 쉽다. 때문에 주기적으로 시술을 받거나 강도 높은 운동이나 식습관 개선을 병행해야만 효과를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등장한 2세대 윤곽주사는
많은 여성들은 호르몬으로 인해 다양한 변화를 경험하곤 한다. 일상생활서 컨디션 조절에 난조를 겪는 것은 물론 정신적인 부분까지 여러 방면에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여성들만 갖고 있는 ‘자궁’의 경우 출혈, 통증을 포함해 다양한 질환이 유발될 수 있어 깊은 주의가 요구되는 신체 부위에 속한다. 여성에게 나타나는 대표 질환 ‘자궁근종’은 최근 5년 사이 높은 비율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비교적 나이가 있는 환자들을 비롯해 젊은 층에서도 높은 발병률을 기록하는 등 연령대 구분 없이 주의가 요구되는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자궁근종은 자궁을 이루는 근육세포에 생긴 양성 종양으로 비교적 뚜렷한 증상 없이 시작돼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고 병원을 방문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미 증상이 심각하게 나타난 경우라면 월경 시 과다 출혈 등을 동반하며, 심각하게는 자궁기능부전, 유산 등 일상생활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증상이 의심된다면 빠르게 병원을 방문해 검진받을 것을 권장한다. 초음파 검사 등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정밀한 검진을 실시, 발견되는 근종 개수, 병변 크기 등 증상의 정도에 따라 비수술, 수술적인 요법 등이 진행될 수 있다. 자궁근종
‘100세 시대’라고 불릴 만큼 가파르게 기대수명이 늘어나는 현재 우리는 인생 후반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계획하는 것이 쉽지 않다. 특히 여성의 경우 갱년기에 접어들며 여러 신체 부위에서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난다. 자궁경부암 및 질 초음파 검사를 진행하다 보면 나이에 따른 질의 변화로 성관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중년 여성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검사를 위해 의료용 질경을 넣을 때부터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있으며, 심한 경우 피가 묻어나기도 한다. 이는 대부분이 질이 심하게 위축되었거나 질점막의 변화로 건조해졌기 때문이다. 갱년기가 찾아온 대부분의 중년여성에게는 성교통 및 방광염 등 다양한 증상이 따라오게 된다. 여성이 갱년기, 폐경기에 도래하면 호르몬이 감소하고 줄어든 잠자리 빈도로 인해 질 벽은 더더욱 얇아지고 건조해지면서 위축된다. 이는 한동안 운동하지 않은 팔과 다리가 가늘어지는 것과 비슷한 원리다. 또한 갱년기 성교통은 우울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성에 대한 불만족이 본인 스스로 여성성을 잃은 것과 같은 허탈감으로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렇듯 질 건조증 등 질염에서 시작되는 갱년기 성교통은 ‘질 레이저’를 통해 개선의 도움을
헤어스타일로도 쉽게 가려지지 않는 각진 턱이나 튀어나온 광대뼈 등은 많은 이들에게 외모 콤플렉스로 작용하곤 한다. 뼈는 성장과 함께 더 발달하는 만큼 나이가 들어도 콤플렉스는 사라지기는커녕 더욱 심해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일상에 지장을 받고 있다면 계속 고통스러워하기보다는 안면윤곽수술을 통해 이미지를 개선해보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다. 다양한 얼굴뼈의 단점을 개선하는 안면윤곽수술은 강한 인상을 한층 부드럽고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로 개선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단, 안면윤곽수술 결정 시 1순위로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다. 수술이 얼굴뼈를 확인하면서 이루어지는가의 여부다. 수많은 신경이 지나는 얼굴, 그 중에서도 뼈를 다루는 안면윤곽은 고난이도의 수술로 섬세한 집도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얼굴뼈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수술이 진행되면 문제부위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수술의 완성도를 높일 수도 있다. 따라서 병원 방문에 앞서 사전에 투시윤곽을 시행하는 병원을 찾아 보는것이 좋다. 단, mini c-arm과 같은 치과용 소형장비는 얼굴뼈를 전체적으로 확인할 수 없으므로 초대형 투시장비를 제대로 갖추었는지 여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투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