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는 청명한 가을에 들어선 지난 9월30일 광주소재 어등산 C·C 및 어등산 일대에서 ‘2024년 추계 회원 체력단련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회원간 단합과 화합의 시간을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 김선명 부회장, 광주세무사회 윤경도 고문, 이영모 고문, 김영록 고문, 유권규 고문을 비롯해 박요주·김동균 자문위원, 박봉식 광주세동회장, 송용석 전북세동회장, 고영동 광주고시회장, 유희춘 전 전북분회장, 지역회장, 지방회 임원, 회원들이 자리를 빛냈다 ‘트레킹 팀’은 광주세무사회 총무이사 김명하, 연수이사 모형중, 업무이사 윤정두, 홍보이사 오 순, 서광주세무사회 김영신 회장 등이 회원들과 어등산 약수터를 거쳐 정상까지 4km를 약 4시간 함께 걸으며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골프팀’은 회원 108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인 27개조로 편성해 진행했으며 1조 경기에서 천행관 세무사가 홀인원, 같은 조 김성후 회장이 샷 이글을 하는 행운을 선사했다. 골프와 트레킹을 마친 회원들은 어등산 C·C 클럽하우스에 모여서 회원 단합대회를 진행했다. 김성후 광주지방세무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삼일회계법인이 회계업계 최초로 매출액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일회계법인의 2023회계연도(2023년 7월 1일~2024년 6월 30일) 매출액은 1조231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삼일회계법인은 여러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회계감사 부문에서 3천601억원의 매출액을 올리며 전년 대비 8.9% 늘었다. 세무자문, 경영자문 매출이 2천597억원, 4천33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3.2%, 3.4% 성장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252억6천만원을 전년 대비 6.7% 감소했다. 늘어난 인건비 영향 등으로 보인다. 한편, 삼일회계법인을 제외한 '빅4' 회계법인들의 작년 매출액 순위는 삼정회계법인(8천525억원), 안진회계법인(5천150억원), 한영회계법인(4천804억원) 등 순이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이준기)은 지난 27일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특허법인 태평양(대표변리사 이종욱),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유욱)과 함께 나무 심기(숲 만들기) 봉사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태평양, 동천, 광화문One팀 봉사자 20여 명은 노을공원에서 도토리와 가래나무 씨앗을 친환경 포대에 담는 ‘씨드뱅크’를 만들어 쌓고, 나무자람터에서 자란 참나무 묘목 40그루를 경사면에 옮겨 심었다. 앞선 20일에는 태평양과 동천 임직원 50여 명이 법인 사무실이 위치한 종각역을 중심으로 광화문, 청계천, 종로 젊음의 거리, 인사동에서 ESG 친환경 봉사 플로깅을 통해 버려진 담배꽁초와 플라스틱, 음료 캔 등 쓰레기 25.52kg을 수거했다. 태평양 측은 “기후위기와 환경재난이 나날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모두가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나무심기와 플로깅을 기획했다”라며 “태평양 임직원들이 큰 관심을 두고 참여했고, 앞으로도 ESG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봉사를 지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무원을 희망하는 50명의 청년들이 꿈을 향한 힘찬 날갯짓을 시작했다.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실무에 능한 세무회계 전문가를 양성해 세무사사무소 직원으로 공급하여 세무사 사무소 인력난 해소 및 고용창출의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신규직원 양성학교’ 제3기가 지난 26일, 첫 수업에 돌입했다. ‘신규직원 양성학교’는 세무회계 분야 실무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하여 교육과정 이수 후 세무사사무소 취업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세무사회가 직접 세무사무원을 양성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이다. 올해 초부터 시작한 ‘신규직원 양성학교’는 지난 1월~3월에 제1기 교육을, 4월~6월에 제2기 교육을 실시하여 총 7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들을 채용한 세무사사무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신규직원 양성학교’는 세무사무원 취업의 등용문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본래 40명이 교육 정원이었지만 이번 3기에는 10명의 교육생을 추가로 받기도 했다.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개강을 축하하는 인사말을 통해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세무회계 분야 실무전문가로 첫출발을 하는 제3기 신규직원 양성학교 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1997년부터 20년 넘게 세무사법과 회규에 따라 입회하는 회원들에게 40만원씩 부담 지워 온 손해배상공제회비를 25% 전격 인하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과도하거나 이중부담을 해 온 부분까지 1만 5천 회원들에게 10~40만원씩 반환해준다. 7월 출범하여 ‘회원이 주인인 세무사회’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세무사회 구재이 집행부는 지난 26일 “수십년간 부당하게 회원님의 부담을 가중시킨 ‘손해배상공제회비 혁신’을 단행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전 회원 공문을 통해 이렇게 밝혔다. 세무사는 세무사법에 따라 공공성을 지닌 세무전문가로서 국민에 대한 신뢰성 확보를 위해 반드시 업무수행에 대하여 3천만원 이상의 손해배상을 담보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든 세무사에게 ▲손해배상보험 가입 ▲손해배상공제회비 납입 ▲공탁기관의 현금 등 공탁 중 하나를 반드시 이행하도록 세무사법은 의무화하고 있다. 따라 1997년부터 세무사회는 회원들에 대한 손해배상공제사업을 시작하여 그동안 회원으로 등록할 때 1인당 40만원의 손해배상공제회비를 징수해 왔으며, 지난 27년간 1만5천명에 달하는 회원에게 1인당 40만원씩, 총 80억여 원을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제22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첫 국정감사에서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이 증인으로 채택되어 쟁점에 대해 명명백백하게 밝힐 것으로 보인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은 지난 26일 서울지방세무사회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동안에 여러 가지 일이 있었다”면서 “10월에 있는 국정감사와 관련해서 삼쩜삼 문제, 세무행정 문제, 전자신고 세액공제 폐지 정부법안을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서 숙의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외부기관에서 전화가 와서 제가 삼쩜삼 관련해서 국감에서 증인채택이 되어 있는 상황인 것 같다”면서 “그래서 제가 사실관계를 좀 정확하게 밝히고, 삼쩜삼이 사실 불성실신고와 탈세문제에 아주 가장 가까이 있다”고 언급했다. 구 회장은 “그동안 골프장 캐디를 비롯해서 연말정산 부당공제, 최근에 세무사 TV까지 간편정부 대상자들에 대해서 모든 신고내용을 삼쩜삼에서 그대로 클릭할 수 밖에 할 수 없게 끔 세무사들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탈세와 부당신고를 하는 것을 저희들이 밝혀냈다”면서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또 다시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세청과 공조해서 잘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이종탁)가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설악썬밸리리조트에서 ‘제21회 회원 워크숍과 체력단련대회’를 개최한다. 워크숍에는 본회와 서울세무사회 지역회에서 약 30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첫날(26일)은 서핑팀(50명), 골프팀(33명), 트레킹팀 등으로 나눠 체력단련을 실시한 뒤 오후 4시 30분부터 리조트에 모여 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는 ▲AI 맛보기 (조인성 국제이사)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양도소득세 관련 예규 및 판례 정리 (이재홍 연수교육위원) ▲상속증여재산의 평가 (박풍우 연구위원, 조윤주 연구위원) ▲유튜버 수익과 세금(최인순 부회장, 시간관계상 교재갈음) 등 4개의 주제로 나눠 발표했다. 이종탁 서울세무사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과 김선명 부회장, 구광회 감사, 오의식 감사, 서울회 김상철 고문, 임채룡 고문, 김완일 고문, 한국세무사회 김정훈 총무이사, 백낙범 국제이사, 서울세무사회 최인순 부회장, 김형태 부회장, 이경수 총무이사, 오 존 회원이사, 윤정기 연수이사, 김영우 연구이사, 정지혜 홍보이사, 조인정 국제이사, 강신형 업무정화조사위원장, 이사(김창진 박풍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가 26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동훈타워 12층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문화콘텐츠 제작과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며, 전문가 교류 등에 손을 더한다. 두 기관이 주최·주관하는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협력하며, 위상과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대륙아주 이규철 대표변호사와 남동환 경영총괄변호사, 차동언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그룹장, 강효상 고문 등이 참석했으며,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에서는 양의식 회장과 이진욱 본부장, 권은진 조직위원이 함께 했다.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행사와 조직위원회 운영 등과 관련한 법률 이슈에 대해 신속·정확하게 자문해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하고, 우리나라의 수준 높은 뷰티·의료 산업이 아시아 각국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법률 지원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양의식 회장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아시아 국가 간의 문화교류와 이와 연계된 패션, 뷰티, 의료, 헬스, IT, 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과 브랜드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가 25일부터 천년고도 경주에서 추계회원세미나와 체력단련대회를 열었다. 이날 아침 인천지방세무사회 180여명의 회원들은 서울역과 광명역에서 KTX로 경주역으로 이동했다. 첫 행사인 추계회원세미나는 점심 식사 후 오후 2시 30분부터 강동리조트에서 진행됐다. 김명진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과 김선명 부회장, 구광회 감사, 황인재 부산지방세무사회장,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 고태수 대전지방세무사회장, 공순권 고양지역세무사회장, 이태야 여성세무사회 고문, 전진관 전 법제이사, 김준식 파주지역세무사회장, 이금주 고문, 임정완 고문, 최병곤 부회장, 오형철 부회장 등 본·지방회 임원 및 내외 귀빈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올해 세미나 및 체력단련대회는 인천지방세무사회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자 2박 3일 일정으로 경주에서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행사 기간 내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한 화합의 장’을 실감하는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집행부는 지방회 최대 행사인 경주 추계 회원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회장 이영숙)는 '여성공인회계사의 성장과 발전을 통해 따뜻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든다'는 미션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개업지원프로젝트로 제2차 세미나를 회계사회관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개업해 활동하고 있는 이원정회계사(제니스세무회계), 이혜련회계사(하늘회계법인), 최윤정회계사(삼도회계법인)가 연사로 나와 다양한 개업방식과 그 장단점에 대하여 발표하고 질의응답으로 이어진다. 세미나에 참여하는 주요 청중은 개업을 준비하는 빅펌 소속 회계사와 기업과 공공기관 등 비전업 회계사 그리고 육아 또는 학업으로 업계를 잠시 벗어난 회계사로 60여명이 참석한다고 한다. 이들에게 개업의 막연함과 시행착오를 줄여 개업을 준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세미나 내용을 구성했다.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 이영숙 회장은 여성회계사 수가 현재 5천7백여 명으로 양적 증가와 함께 그 역할과 영향력이 증대되고 있는 있어 회원 간의 소통과 전문적인 네트워크 형성 및 대외활동 지원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