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국민카드가 엠넷(Mnet)의 ‘스트릿 맨 파이터’ 방영을 기념해 한정판 디자인을 담은 ‘KB국민 스맨파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 30만원 이상이면 이용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원 범위 내에서 GS편의점 5% 할인, 쏘카‧야놀자‧Liiv M 5% 할인, 스타벅스‧파리바게뜨 5% 할인, 멜론‧지니‧ 넷플릭스‧웨이브 5% 할인, 교보문고‧어학시험응시료 5% 할인을 제공한다. 또 KB국민카드는 해당 카드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KB국민 스맨파 체크카드’ 마스터(Master) 브랜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인터파크 티켓에서 다양한 공연을 최대 60% 할인 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는 2만원 상당의 인터파크 TOPING 멤버십을 2만명에게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젊은 고객의 팬심을 저격하는 특별한 디자인을 카드 플레이트와 결합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변화하는 취향에 특화된 상품을 계속해서 선 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카드는 출시일로부터 1년간 발급 가능하다. 카드 연회비는 없으며, 카드 발급 신청 및 행사 응모 등 세부내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한카드는 21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고객상담 서비스 건수가 월 300만건을 넘어서며 보편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3월 'AI 컨택센터'를 열고 카드발급 안내부터 상품정보 안내에 이르기까지 약 14개 업무에서 AI 상담사를 고객상담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앞서 개시한 '챗봇 상담' 서비스 역시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 의문 사항에 답변을 제공한다. 두 AI 상담 서비스 이용 건수는 올해 1∼7월 총 1천660만건으로 지난 한 해(1천40만건) 이용 건수를 이미 훌쩍 넘어섰다. 7월 한 달간은 약 370만건의 AI 상담 서비스가 제공됐다고 신한카드는 소개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이란 비전에 발맞춰 AI 기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디지털 금융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BNK캐피탈이 금융취약계층의 이자부담 경감을 위해 대출상품 최고금리를 법정최고금리(20%)보다 2%p 낮춘 18%로 인하했다. 업계 최초로 시행된 이번 인하 정책은 BNK금융 내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캐피탈, BNK저축은행 등 4개 계열사가 금융지원을 통한 상생경영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위기극복 동행(同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8월 17일부터 적용 중이다. 또한 BNK캐피탈은 장기렌터카 및 생계형 차량 지원, 대출금리 감면 등 소상공인과 고금리대출 이용고객을 위한 금융비용 절감 방안을 마련해 금융당국과 그룹에서 추진하는 금융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이사는 “상생을 위해 진행 중인 BNK금융그룹의 위기극복 동행 프로젝트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의 좋은 사례가 되길 희망한다”며 “BNK캐피탈은 앞으로도 서민금융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상생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애큐온이 서울시 취약계층의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애큐온은 전날 서울 중랑구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에너지 소외계층 150가구가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친환경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으뜸효율밥솥 150개를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를 위해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은 1500만원씩 기금을 조성했다. 애큐온은 총 3000만원의 기금으로 3인용과 6인용 으뜸효율밥솥을 각각 50대와 100대 구매했다. 밥솥은 서울시 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중랑구 및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의 추천을 받아 8월 중 중랑구와 동대문구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애큐온은 작년 12월에는 서울 은평구 지역 에너지 소외계층 100가구 대상으로 으뜸효율밥솥 100대를 기부한 바 있다. 전기밥솥은 보온 기능 때문에 전력 소비량이 많은 가전제품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에너지효율등급 등록제품 자료에 따르면 에너지 소비효율 2등급의 전기밥솥을 1등급 제품으로 교체할 경우 가구당 연 15.2kWh의 소비전력을 감축해, 연 6.5kg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이번 기부로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 저소득층 아동 지원을 위한 고객 참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사회공헌 활동으로 KB금융그룹 캐릭터인 스타프렌즈가 도안된 티셔츠에 고객이 직접 채색해 완성하는 ‘사랑T’ 만들기와 가정 내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 학용품 등 물품을 모아 지원하는 ‘나눔상자’ 기부 활동으로 진행됐다. 고객이 기부한 ‘사랑T’와 ‘나눔상자’는 KB국민카드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제작된 물품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해외 소외지역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이번 캠페인 고객 모집은 KB국민카드 사회관계망 서비스(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를 통해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해당 기부 캠페인의 1회차 참여 고객 모집은 8월 7일자로 종료됐고, 2회차 참여 고객은 8월 25일까지 모집이 진행 중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임직원 및 고객의 참여도가 높아 2017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이번 캠페인이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해외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작게나마 꿈과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고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카카오뱅크가 오늘(17일)부터 현재 수도권 및 전국 5대 광역시 등 일부 지역에서만 가능하던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대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혼합‧변동금리 모든 상품에 대해 최장 만기를 45년으로 늘리기로 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2월 챗봇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서류 제출, 대출 심사, 실행까지 가능한 모바일 주택담보대출의 새로운 형태를 선보였다. 출시 초기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9억원 미만 수도권 소재 아파트만 대상으로 했으나, 4월에는 가격 제한을 해제하고, 6월에는 광역시와 세종, 창원시까지 지역을 확대하는 등 순차적으로 대상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 지난 7월 말 기준 누적 약정금액은 4000억원을 돌파했다. 카카오뱅크는 주택담보대출 혼합‧변동금리 상품에 대해 최장 만기를 45년으로 확대 개편한다. 그간 최장 대출 기간은 변동금리의 경우 5년, 혼합금리는 35년이었으나, 만 39세 이하의 청년층은 45년, 만 40세 이상 고객은 최장 40년 만기로 대출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만기가 길어지면 매달 부담하는 원리금 상환액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금리도 최대 0.5%포인트 인하한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KB Pay(KB페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고물가 시대에 커피 쿠폰 제공,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31일까지 KB국민카드로 온·오프라인 결제 후,‘KB Pay’에서 이벤트 응모를 통해 최대 2만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행운의 포인트리 알림종’이벤트의‘지금 바로 응모!’버튼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해당 행사는 이달 말까지 최대 30회 응모가 가능하며, 포인트는 랜덤으로 최대 2만 포인트가(△20 △200 △2000 △5000 △10000 △20000) 제공된다. 또 이달 말까지 ‘KB Pay’앱에 접속해 출석체크를 통해 매일 최대 100 포인트가 적립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KB Pay 이용 고객은 이벤트 세부페이지를 통해 참여하거나 ‘KB Pay’ 하단 타임라인 탭에서 “출석체크”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해당 행사는 매일 9시를 기준으로 응모(1일 1회)가 가능하며, 월 출석 체크 현황은 타임라인 탭에서 “출석체크 적립” 터치 > 출석체크 세부사항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31일까지 ‘KB Pa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협중앙회가 최근 적극적인 유튜브 홍보 마케팅으로 MZ세대와의 활발한 소통에 나서고 있다. 신협 공식 유튜브는 대국민 소통을 위한 신협의 대표 뉴미디어 채널로, 젊은 층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신협 경제 밸런스 게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신협 이야기’, ‘신협중앙회 신입직원이 떴다!’ 등 흥미와 정보를 모두 잡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영상을 게시해 구독자 2만 명, 전체 조회수 7천만 회를 돌파하는 등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신협 공식 마스코트인 ‘어부바’가 출연하는 ‘어부바 V-log’ 코너를 통해 ‘어부바의 여름휴가’, ‘어부바의 MBTI는?’, ‘어부바 소개팅’과 같은 콘텐츠를 게시하며,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를 내세운 캐릭터 마케팅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실제로 어부바인형, 어부바망토 등 어부바 캐릭터 굿즈는 실용성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이용객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신협은 올 하반기 유튜브 콘텐츠와 연계한 고객참여형 이벤트를 더욱 확대하고, 웹 예능을 비롯한 신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홍보 마케팅 전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협 관계자는 “신협 유튜브 채널을 통해 MZ는 물론 5060까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BNK금융그룹은 세계적인 탄소중립 흐름에 동참하고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에 앞장서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넷제로 부스터키트(BNK, Boosting Net-zero Kit)’를 슬로건으로 삼고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했다고 8일 밝혔다. 탄소중립이란 인간의 활동에 의한 탄소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탄소는 흡수, 제거해서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순(Net)배출을 0(Zero)으로 만든다는 의미에서 ‘넷제로’ 라고 부르기도 한다. BNK금융그룹은 ‘내부 탄소배출량(Scope 1, 2)’의 경우 2045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2030년 37.8%, 2040년 79.8%를 감축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온실가스 산정 기준(GHG Protocol)에 따라 본점 및 영업점에서 사용하는 전기, 도시가스, 차량용 연료 등의 배출량을 측정했다. ‘자산 포트폴리오 탄소배출량(Scope 3)’은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2030년 34.6%, 2040년 66.4%를 감축해 나갈 예정이다. 글로벌 표준인 PCAF(Partnership for Carbon Accounting Financials, 탄소회계금융협의체)가 제시하는
◇일시 : 2022년 8월 4일자 ◇본부장 승진 ▲리스크관리본부 본부장 이원영 ◇1급 승진 ▲을지로금융센터 센터장 손황용 ◇부장 승진 ▲리스크총괄부 부장 김춘섭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