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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M ‘오아시스4: 어드벤처’ 업데이트

비전투형 경쟁 콘텐츠 '낚시' 등 다양한 보상 획득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에서 ‘오아시스(OASIS)4: 어드벤처(ADVENTURE)’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리니지M 이용자는 다크엘프·군주·마법사 클래스 케어, 신규 콘텐츠 ‘낚시’, ’마족들의 땅’·‘에스카로스’ 리뉴얼, 그림자 신전 4층, 혈맹·인벤토리·숙련도 편의성 개선, 오아시스 쿠폰, TJ 쿠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다크엘프 클래스의 ‘어쌔신’은 핵심 스킬이 모두 강화되고 무기 사거리가 증가한다. 군주 ‘어쏘리티’ 스킬은 파티원에게 스킬 성공 레벨 등 강력한 버프를 제공하고 비전투시 술자 이동 속도가 대폭 상승하도록 리뉴얼 된다. 마법사의 ‘매직 마스터(에이션트)’는 기본 공격 대미지와 버서커스가 강화되고 디버프 선택 기능이 추가된다.

 

‘낚시’는 전투를 하지 않고도 경험치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비전투형 경쟁 콘텐츠다. 자동 또는 수동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물고기 획득 랭킹에 따라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낚시 대회’가 추가된다. 랭킹 보상과 낚시 전용 업적 달성을 통해 신규 변신, 성물, 호칭을 받을 수 있다.

 

마스터 던전 ‘마족들의 땅’이 새로워진다. 그림자 신전 입구와 욕망의 동굴 맵이 확장되며 핫스팟 지역이 늘어난다. 12월18일에는 월드 던전 ‘에스카로스’가 리뉴얼 된다. 보스 처치시 신규 마법인형 카드와 성물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같은 날 신규 던전 ‘그림자 신천 4층’도 업데이트 예정이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각종 시스템이 개선된다. 혈맹 시스템은 새로운 마크가 추가되고 아지트 구매 조건이 완화된다. 적대 및 동맹 혈맹 등록 수량도 증가된다. 인벤토리는 기본 소지품 슬롯이 늘어나고 최대 확장 수량이 증가된다. 숙련도 시스템은 최대 레벨이 늘어나고 상시 교체가 가능해진다.

 

업데이트 기념 ‘TJ 쿠폰’ 5종을 선물한다. 리니지M 이용자는 12월4일부터 시작되는 출석체크 보상을 통해 스킬 합성, 스페셜 상점 장비 복구, 스페셜 마법인형 합성, 스페셜 변신 합성, 스페셜 성물 합성 쿠폰을 5주에 걸쳐 받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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