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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자산가 고객 대상 ‘부동산 투어 세미나’ 개최

부동산 전문가가 성수동 일대 현장답사·상권분석 진행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은행이 지난 21일 23일 양일 간 자산가 고객 60여명을 초청해 ‘투자를 말하다, 2025 부동산 투어(投:語, Tour)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은행의 ‘부동산 투어 세미나’는 자산관리를 담당하는 하나더넥스트본부 소속 부동산 전문위원들이 자체적으로 선정한 투자 유망지역을 VIP손님과 함께 소그룹 형태로 직접 탐방하며 ▲지역 분석 및 전망 ▲투자 포인트 등을 설명하는 ‘체험형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다.

 

하나은행은 2017년 국내 금융권 최초로 해당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용산국제업무지구, 한남동 등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지역에서 총 10회에 걸쳐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성수동의 미래와 현재’라는 테마로 북성수 및 연무장길, 뚝섬역 등 주요 상권 일대를 중심으로 투어를 진행했다.

 

하나은행은 이번 부동산 투어에서 최근 핫한 팝업스토어와 고소득층 하이엔드 주거단지, 대규모 업무지구가 집중되는 성수동 일대를 소개하고 자산가들의 관심이 높은 성수동의 개발 현황과 매물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수동 ▲해당 상권 투자 포인트 및 유의사항 ▲상권변화와 실제 매물에 대한 가격분석 등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고객들은 주요 소비층인 젊은 세대들과 뷰티·패션기업들의 주목을 받으며 서울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는 성수동에 대해 하나은행 부동산 전문가의 상세한 설명과 실시간 자문으로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김영훈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장은 “하나은행 ‘부동산 투어 세미나’의 가장 큰 특징은 은행 부동산 전문가가 손님과 함께 직접 투자지역을 방문함으로써 보다 현장감 있는 체험형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라며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주요 투자관심지역을 미리 파악하여 다양한 체험적 투자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손님들께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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