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6.8℃
  • 맑음강릉 8.7℃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6.7℃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9.0℃
  • 맑음광주 8.2℃
  • 맑음부산 12.4℃
  • 맑음고창 6.7℃
  • 맑음제주 9.8℃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8.3℃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9.4℃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인사] 신협중앙회 정기인사

신협중앙회 정기인사(2018년 4월 1일 자)


◇ 부서장

▲기획조정실장 오윤록 ▲홍보실장 박규희 ▲정보보호본부장 박상선 ▲감사실장 최갑식 ▲비서실장 이병곤 ▲금융지원부장 고광득 ▲IT기획관리부장 정인철 ▲IT개발부장 우영선 ▲연수원장 박종휘 ▲감독부장 우욱현 ▲검사부장 김성주 ▲신용사업부장 김남식 ▲자금운용부장 최길용 ▲여신부장 윤성근 ▲공제지원서비스부장 이향우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최교식 ▲인천경기지역본부장 홍원표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상윤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노준상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송순용 ▲충북지부장 최동철 ▲전북지부장 이문규 ▲강원지부장 박승명 ▲제주지부장 김도원 ▲신탁업무추진단장 조준배 ▲4차산업대응업무추진단장 이경익 ▲조합One-stop업무지원단장 김남철

 


◇ 팀장

▲기획조정팀장 이경범 ▲총무팀장 김종수 ▲인력개발팀장 박영현 ▲법규제도팀장 박영재 ▲대외협력팀장 윤의수 ▲수행팀장 손현대 ▲경영전략팀장 조영동 ▲조합원관리팀장 하현욱 ▲전자금융지원팀장 이정수 ▲사회공헌팀장 최운용 ▲금융전략팀장 강형민 ▲여신지원팀장 김영하 ▲수신지원팀장 정관석 ▲채권지원팀장 박유현 ▲정보계개발팀장 허동욱 ▲계정계개발팀장 유영일 ▲교육지원팀장 손재완 ▲감독기획팀장 정경철 ▲재제심의팀장 이병무 ▲검사기획팀장 이경탁 ▲검사팀장 최상문 ▲상시감시팀장 이선호 ▲결제사업팀장 이성영 ▲투자전략팀장 김준석 ▲채권운용팀장 조용식 ▲구조화증권팀장 정초경 ▲실무투자팀장 김수철 ▲계리팀장 이순관 ▲상품개발팀장 강범수 ▲신채널사업팀장 강규선 ▲영업지원팀장 김택형 ▲생명공제인수팀장 고영환 ▲계약유지서비스팀장 김준엽 ▲보상서비스팀장 박정희 ▲서울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최종필·감독팀장 손양락 ▲부산경남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이동엽·감독팀장 배원호 ▲인천경기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이성만·감독팀장 김영도 ▲대구경북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김양우·감독팀장 서근철 ▲대전충남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민경대·감독팀장 박병춘 ▲광주전남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박용남·감독팀장 강연수 ▲신탁업무추진단 팀장 김명주 ▲4차산업대응업무추진단 팀장 남진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