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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스코리아, 세무전문가 대상 족집게 실무강좌 인기

윤창인 회계사의 국세청 세무조사 강좌 성료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세무사, 공인회계사 등 세무실무자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이택스코리아의 차별화 된 강좌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일 이택스코리아 부설 더존비즈스쿨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 “국세청 세무조사, 금융조사 및 조세범칙조사” 강좌에서 예정된 인원보다 많은 수강생들이 신청하여 부득이 7월말에 해당강좌를 추가로 계획하는 등 교육생들의 많은 관심 속에 성료 되었다.

 

이번 강좌에서 윤창인 공인회계사(회계법인 창해)는 국세청에서 세무조사공무원으로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세무전문가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만을 모아서 강의했다. 더불어 단순히 세무조사라는 이론 설명이 아니라 조사공무원이 조사에 임하는 느낌과 실무적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세무조사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택스코리아에서는 이번 강좌외에도 고경희세무사의 상속증여세실무, 고경희세무사의 비상장주식평가실무, 송경학세무사의 보험과 법인상속컨설팅 과정, 방범권세무사의 양도상속증여세 계산 및 컨설팅 실무, 박병곤회계사의 개인기업의 법인전환 실무, 김영인 세무사의 재개발재건축 세무실무, 최황수교수의 세무사를 위한 부동산 전문 과정, 윤희원 세무사의 세무사를 위한 스마트A 2.0 활용한 전산실무, 권세원노무사의 세무사들이 알아야 할 노무관리실무 등 세무실무자 및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이택스코리아 교육 담당자는 “최근 세무 전문가들은 기장 중심의 영업 보다는 컨설팅 등 전문가로서의 고부가의 전문서비스 제공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여기에 따라 본 교육원에서도 그런 전문가들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실무중심의 강좌를 계속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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