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 흐림동두천 11.5℃
  • 흐림강릉 13.6℃
  • 서울 12.6℃
  • 대전 12.8℃
  • 흐림대구 13.5℃
  • 울산 13.2℃
  • 흐림광주 12.8℃
  • 부산 13.1℃
  • 흐림고창 12.4℃
  • 제주 18.8℃
  • 흐림강화 11.4℃
  • 흐림보은 12.8℃
  • 흐림금산 12.1℃
  • 흐림강진군 13.0℃
  • 흐림경주시 13.1℃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보험

AIA생명, 5년 연속 MDRT 달성한 설계사들에게 1억원 지급

‘프리미어 AIA’ 통해 첫 5년 연속 MDRT 설계사 5명 배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AIA생명은 최근 5년 연속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 달러 원탁회의)를 달성한 5명의 마스터플래너(AIA생명 대면채널 설계사)에게 각각 1억 원씩, 총 5억 원의 성과 보너스를 지급했다.

 

AIA생명 소속 신웅희 세일즈 매니저, 김근환 마스터플래너, 장운하 마스터플래너, 송원일 마스터플래너, 김수경 마스터플래너가 금번 특별 인센티브 수령의 영광을 안았다.

 

MDRT는 고소득 보험 설계사들이 모인 전문가 단체로 생명보험 및 금융서비스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자랑하는 스페셜리스트다. 이번에 1억 원의 특별 인센티브를 수여한 마스터플래너 5명은 AIA생명이 2013년 출범한 젊고 역량 있는 인재 모집 및 육성 플랫폼인 ‘NEXT AIA’를 통해 AIA에 입사했다.

 

2018년 1월부터 ‘프리미어 AIA’로 명칭을 변경한 이 플랫폼은 선발된 인재에게 금융 지식과 영업 능력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을 비롯해 약 1년간 기본 교육비와 활동 지원비, 정착보조금 등을 지원해 업무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기존에 보험 업계 경험이 없는 인재도 빠르게 기본역량을 갖춰 2년 이내에 MDRT 달성이 가능하다. 

 

또한, 이 플랫폼은 마스터플래너에게AIA바이탈리티 버디프로그램 기반의 가망고객지원 시스템을 제공해 지속적으로 가망고객을 발굴하고 고객 기반을 늘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A생명은 이 같은 다양한 지원 외에도 고성과자를 위한 특별 인센티브 형태로 더 많은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계획적인 자기계발을 통한 지속적 성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 중이다. 그 일환으로 MDRT를 3년 연속 달성할 경우 3천만 원을 지급하고, 5회 연속 달성 시 1억 원 또는 10회 연속 달성 시 10억 원의 보너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1억 원씩 받은 5명 외에 10명의 마스터플래너는 10년 연속 MDRT를 달성하겠다는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도전하고 있다.

 

MDRT달성을 장려하는 AIA생명만의 조직 문화도 장기 MDRT 설계사를 배출하는 데 한몫하고 있다. MDRT를 달성한 선배와의 멘토링 제도를 운영해 신입 설계사들이 빠르게 MDRT 도전 코스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같은 지점 동료끼리 서로 격려와 선의의 경쟁을 아끼지 않으며 ‘로드 투 MDRT (Road to MDRT)’ 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노력 중이다. 

 

5년 연속 MDRT를 달성한 에제르 지점 장운하 마스터플래너는 “MDRT를 5년 연속 달성한 것이 믿기지 않는다”라며 “설계사로 처음 일을 시작할 때부터 AIA생명이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트레이닝 해준 결과이자 오랫동안 믿고 신뢰해준 고객분들 덕분”이라고 전했다.

 

AIA생명의 피터 정 대표는 “우수한 인재 육성은 고객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우리의 약속을 지키는 데에 근본이 되는 성장 동력”이라며 “AIA생명은 MDRT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설계사들이 경력을 개발하고 MDRT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