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10.8℃
  • 흐림강릉 18.4℃
  • 연무서울 12.8℃
  • 구름많음대전 12.0℃
  • 구름많음대구 12.1℃
  • 구름많음울산 15.1℃
  • 구름많음광주 11.0℃
  • 구름많음부산 14.5℃
  • 흐림고창 8.2℃
  • 구름많음제주 14.7℃
  • 구름많음강화 9.9℃
  • 구름많음보은 6.7℃
  • 구름많음금산 7.5℃
  • 구름많음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12.7℃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인사] 인천지방국세청·산하세무서 6급이하 승진자 명단

-11월 20일 자

소속                   성명   승진직급

인천지방국세청 고은희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김동현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김미나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김병찬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김용학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김태진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김한나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김한진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김희진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남석주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박미영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박미진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박성찬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서돈영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선창규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손동칠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신거련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용진숙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위은혜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윤정현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윤지희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이규호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이동락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이익진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이주용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장윤호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전미애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전현정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정정우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정현정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조용권 세무7
인천지방국세청 조용식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최명석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황태영 세무6
인천세무서 고은비 세무8
인천세무서 김경숙 세무6
인천세무서 김동우 세무8
인천세무서 김상균 세무8
인천세무서 김종태 세무7
인천세무서 김지은 세무8
인천세무서 남은빈 세무8
인천세무서 신현진 세무8
인천세무서 이재현 세무7
인천세무서 정경돈 세무6
인천세무서 최호현 세무8
인천세무서 한완상 세무8
인천세무서 황선태 세무6
북인천세무서 강신준 세무6
북인천세무서 김수진 세무8
북인천세무서 김한범 세무8
북인천세무서 남은정 세무7
북인천세무서 남정식 세무6
북인천세무서 문용원 세무8
북인천세무서 박경은 세무8
북인천세무서 박다영 세무8
북인천세무서 박지은 세무8
북인천세무서 오인화 세무8
북인천세무서 이루리 세무7
북인천세무서 이진우 세무8
서인천세무서 강유진 세무8
서인천세무서 권영균 세무6
서인천세무서 김광표 세무6
서인천세무서 김다영 세무8
서인천세무서 김대관 세무7
서인천세무서 김송정 세무8
서인천세무서 김주아 세무8
서인천세무서 박민규 세무7
서인천세무서 박상아 세무8
서인천세무서 박서우 세무8
서인천세무서 신기섭 세무7
서인천세무서 여수민 세무8
서인천세무서 윤가연 세무8
서인천세무서 이주한 세무8
서인천세무서 장연화 세무8
서인천세무서 최장영 세무6
남인천세무서 강동인 세무8
남인천세무서 권기완 세무7
남인천세무서 문찬웅 세무8
남인천세무서 박형준 세무8
남인천세무서 신연주 세무7
남인천세무서 이예슬 세무8
남인천세무서 이현애 세무8
남인천세무서 전유광 세무7
남인천세무서 조연화 세무8
남인천세무서 최은영 세무8
연수세무서 남현철 세무7
연수세무서 박주연 세무8
연수세무서 정병숙 세무6
연수세무서 조유영 세무8
연수세무서 한혜진 세무8
김포세무서 김미소 세무8
김포세무서 김세영 세무6
김포세무서 김영국 세무6
김포세무서 김재윤 세무7
김포세무서 김푸른솔 세무8
김포세무서 김희창 세무7
김포세무서 박찬우 세무7
김포세무서 원범석 세무6
김포세무서 이동규 세무7
김포세무서 조민재 세무6
김포세무서 허성민 세무6
부천세무서 구혜란 세무7
부천세무서 김다은 세무8
부천세무서 김동준 세무7
부천세무서 김소현 세무8
부천세무서 김주연 세무8
부천세무서 김혜연 세무7
부천세무서 나민지 세무8
부천세무서 박상규 세무8
부천세무서 박인선 세무8
부천세무서 박지민 세무8
부천세무서 안선미 세무7
부천세무서 이용주 세무7
부천세무서 이은경 세무8
부천세무서 이진경 세무7
부천세무서 장진아 세무8
부천세무서 최보미 세무8
부천세무서 허원석 세무8
부천세무서 황창혁 세무6
의정부세무서 노은영 세무6
의정부세무서 박노준 세무8
의정부세무서 박세진 세무7
의정부세무서 박회경 세무6
의정부세무서 서래훈 세무7
의정부세무서 석종훈 세무7
의정부세무서 송윤정 세무7
의정부세무서 윤은미 세무7
의정부세무서 이동훈 세무8
의정부세무서 이미소 세무8
의정부세무서 이수정 세무8
의정부세무서 이진우 세무8
의정부세무서 정용석 세무6
포천세무서 김도애 세무8
포천세무서 양동혁 세무8
포천세무서 양향임 세무8
포천세무서 오유빈 세무7
포천세무서 오진택 세무7
포천세무서 이용배 세무6
포천세무서 이윤희 세무8
포천세무서 허지영 세무8
고양세무서 강지현 세무8
고양세무서 김빛누리 세무8
고양세무서 박아름별 세무8
고양세무서 박윤하 세무7
고양세무서 배지민 세무8
고양세무서 섭지수 세무8
고양세무서 오종민 세무8
고양세무서 이현규 세무7
고양세무서 장엄지 세무8
고양세무서 주소미 세무8
고양세무서 허유미 세무8
동고양세무서 계현희 세무8
동고양세무서 권현택 세무7
동고양세무서 박보경 세무8
동고양세무서 박용 세무8
동고양세무서 박용주 세무6
동고양세무서 봉선영 세무8
동고양세무서 송선주 세무7
동고양세무서 심한보 세무8
동고양세무서 이지원 세무8
동고양세무서 정미라 세무7
파주세무서 김경환 세무8
파주세무서 김선영 세무7
파주세무서 남보영 세무8
파주세무서 박태훈 세무6
파주세무서 손의철 세무6
파주세무서 오정식 세무7
파주세무서 윤주영 세무8
파주세무서 장미향 세무7
파주세무서 장설희 세무7
파주세무서 정다혜 세무7
파주세무서 조가영 세무8
파주세무서 최연주 세무8
파주세무서 하수정 세무8
광명세무서 김지현 세무8
광명세무서 박용범 세무7
광명세무서 박하연 세무8
광명세무서 이수진 세무8
광명세무서 전예은 세무8
광명세무서 최성열 세무8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