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식음료업계가 최근, 외국의 유명 와인 제품 출시와 함께 가격할인과 무료증정 이벤트 등을 줄줄이 선보이며 와인 마니아 취향 저격에 열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웃백, 썸머 ‘샴페인&화이트와인’ 프로모션 선보여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는 오는 8월 31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여름 한정 ‘썸머 샴페인&화이트와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와인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와인을 일상 속에서 마실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고객이 다양한 식사 경험 속에서 와인을 자연스럽게 즐기며, 브랜드와의 접점을 넓혀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프로모션 대상은 프랑스와 오스트리아산 고급 샴페인과 화이트 와인 4종이다. ‘앙드레 끌루에 그랑 리저브 브뤼’는 정상가 9만 원에서 7만 원으로, ‘델라모뜨 브뤼’는 12만 원에서 9만 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또 ‘파이퍼 하이직 에센셜’은 15만 원에서 11만 원, ‘하인리히 로터 트라미너 프라이하이트’는 11만 원에서 8만 원으로 구성돼, 최대 4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오는 7월 31일까지 전국 창고43 매장에서 ‘화요 할인·구슬잔 이벤트’에 초대했다. 이번 이벤트는 '한우 한 마리에서 수없이 많은 맛이 나온다'는 브랜드 철학 ‘일두만미(一頭萬味)’를 바탕으로, 단순한 음식 제공을 넘어서 분위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류의 식문화’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단순한 식사 이상의 경험을 제안하며, 술잔 하나에도 전통의 감각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창고43을 방문하는 고객은 프리미엄 소주 ‘화요’ 25도와 41도를 특별가에 만나볼 수 있다. ‘화요’는 우리쌀 100%와 지하 150m 암반수로 빚어낸 전통 소주로, 깔끔하면서도 깊은 향을 지녀 다양한 부위의 한우와도 잘 어울린다. ▲화요 25도는 29,000원, ▲화요 41도는 49,000원으로 제공되며, 무더운 여름철에도 깔끔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는 프리미엄 도자기 브랜드 광주요의 시그니처 제품인 소주 전용의 ‘구슬잔’을 사용해 전통의 멋을 더했다. 해당 ‘구슬잔’은 화요 주문 시 함께 제공되며, 마실 때 잔 안에 들어가 있는 구슬이 맑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빙그레가 켄싱턴호텔앤리조트와 손잡고 기획한 ‘켄싱턴 갓따옴’ 프로모션에 초대했다. 9일 빙그레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자사 프리미엄 냉장 주스 브랜드 따옴의 슬로건인 ‘자연에서 갓 따옴’을 활용해 켄싱턴호텔앤리조트를 다녀온 듯한 느낌을 주는 언어유희가 특징으로,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주요 키즈 프렌들리(Kids Friendly) 호텔 및 리조트를 방문하는 자녀 동반 가족 중 ‘예스! 키즈(Yes! Kids)’ 패키지로 체크인 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점별 패키지 구성과 투숙 기간은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우선 전국 14개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지점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프리미엄 유기농 주스 따옴Organic 3종(사과, 오렌지, 적포도)이 포함된 선물 키트를 증정한다. 켄싱턴리조트 서귀포, 제주중문, 제주한림 3개 지점에서는 제주 과일(천혜향한〮라봉청〮귤)을 원료로 사용한 따옴 천혜향한〮라봉청〮귤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식 뷔페 메뉴로 제공한다. 또한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와 켄싱턴호텔 평창에서는 따옴 천혜향한〮라봉청〮귤 제품을 활용한 키즈 쿠킹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이종탁)가 5일 서울 잠실교통회관 2층 대강당에서 ‘조세범칙조사의 대응방안과 불복이유서 및 항변서 작성요령’에 대한 회원희망 교육을 실시했다. 먼저 첫 주제인 ‘조세범칙조사의 대응방안’에 대해서는 김현정 조사관과 곽태훈 변호사, 최봉길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회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했다. 이날 김현정 조사관은 ▲세무조사의 대응방안(일반적) ▲조세범칙조사의 개념, ▲조세범칙조사의 선정 및 처분 절차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고, 이어 곽태훈 변호사와 최봉길 세무사가 나서 ▲사기 기타 부정한 행위, ▲조세형사절차와 조세불복의 관계, ▲조세범칙사건 대응시 참고 사항 등에 대해 자세히 설파했다. 이어 열린 2부에서는 이승효 세무사가 강단에 올라 ‘불복이유서 및 항변서 작성 요령’에 대해 상세한 사례를 들어가며 심도 깊은 강의를 펼쳐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세부적으로는 심판청구에 대한 개괄적인 사항을 설명하고 실무상 알아두면 유익한 불복청구 관련 정보 등 9가지 섹터와 마지막으로 불복이유서 및 항변서 작성 사례 등을 다뤘다. 이날 교육은 사전에 수강을 신청한 서울회원 500 여명이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미국 치킨시장 공략에 거침이 없다. 지난 2일, 미국 오리건 주(The State of Oregon)의 비버튼(Beaverton) 시에 ‘BBQ 비버튼점’을 오픈했다고 밝힌 것. 이로써 미국 32번째 주로 오리건주에 추가 입성하며 미국 서해안 지역 벨트 구축을 완성했다. 비버튼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 본사 있는 곳이자 안정적인 주거 환경과 주정부의 적극적 지원 등으로 반도체와 같은 IT기업들이 다수 입주해 첨단 기술 기업 클러스터(특정 산업과 관련된 기업과 연구소, 기관 등이 한곳에 모여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는 산업집적단지)인 ‘실리콘 포레스트’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소득이 높고 가족 단위 중산층 거주 비율이 높아 안정적인 외식 소비 상권으로 평가된다. 또한, 아시아계 음식 수요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안정적인 치안으로 야간에도 외식을 위한 유동인구도 많다. BBQ는 약 350㎡(106평)으로 비버튼점을 오픈했으며 추가로 포틀랜드 다운타운점(Portland Downtown), 사우스이스트 포틀랜드(Southeast Portland)를 잇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국내 1세대 토종 커피브랜드 이디야커피가 본격 여름시즌을 맞아 기획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그 행사의 자리로 초대했다. 먼저 이디야커피는 6월 한 달 동안 자사 멤버십 앱 ‘이디야멤버스’를 통해 다양한 고객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 ▲배달 및 픽업 주문 할인 ▲룰렛 이벤트를 통한 생과일 음료 쿠폰 ▲아메리카노 구독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진행된다. 먼저 오전 10시부터 이디야멤버스 앱으로 12,000원 이상 배달 주문 시 5천 원이 즉시 할인되며, 하루 선착순 250명에게 제공되며, 픽업 할인은 매일 낮 12시부터 선착순 1,000명에게 아메리카노(L)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은 이디야페이에 BC카드 또는 KB국민카드를 등록한 뒤, 50% 할인 쿠폰을 선택하고 결제할 경우 적용된다. 또 룰렛 이벤트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생과일 수박주스 ▲생과일 토마토주스 ▲토마토 바질에이드에 사용할 수 있는 랜덤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할인 폭은 300원부터 최대 3,000원까지 다양하다. 더불어 아메리카노 구독 서비스 베타 테스트 2회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SK AX(사장 윤풍영)가 유럽 공급망 ESG 생태계에서 핵심 플레이어로 등극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드러냈다. 유럽 최대 자동차 공급망 ESG 데이터 네트워크 ‘카테나X(Catena-X)’ 운영사인 ‘코피니티X(Cofinity-X)’로부터 온보딩 서비스 사업자(On-boarding Service Provider, 이하 ‘OSP’) 자격을 획득했다고 4일 밝힌 것. 온보딩 서비스 사업자는 카테나X 생태계에 참여하려는 기업들이 ESG 데이터 연계와 시스템 접속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기술·절차 전반을 지원하는 공식 수행기관이다. 이번 선정은 SK AX가 글로벌 ESG 디지털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공인받은 것은 물론, ESG를 기술 기반 AX(AI Transformation)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새로운 산업 질서 속에서 시장 주도권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것이 회사 측 평가다. 카테나X는 SAP, 지멘스, BMW, 메르세데스-벤츠 등 10개 글로벌 기업들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글로벌 자동차 ESG 데이터 연합체로, 제품 생애 전주기에 걸쳐 탄소를 포함한 주요 데이터를 연결·표준화하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유니콘 액셀러레이터 '스타벤처스' 대표이자 미래학자인 '문지은' 교수가 오는 2035년 국내 AI 미래사회 청사진을 제시했다. 지난달 29일 열린 글로벌 융복합 스타트업 페스티벌 'GSAT 2025' 컨퍼런스에서 한국이 10년 후인 2035년 AI 강국으로 살아남으려면 범국가적 차원에서 AI 산업 인프라를 서둘러 구축하고, NVIDIA 등 AI 해외 주요기술기업과 빅플랫폼 기업, 전력인프라, 액체 냉각기술 기업을 유치해 아태지역 AI허브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밝힌 것. 문지은 대표는 '에이전틱(Agentic) AI : 혼돈의 비트, 산업의 리믹스'란 주제로 AI 미래사회 청사진을 제시하면서, 2025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AI 기술 발전의 궤적과 미래사회의 모습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한국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문맹 퇴치 및 AI인프라 구축 정책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컨퍼런스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문 대표는 "이미 미국 M7(매그니피센트7) 기업들은 AI를 활용한 크리스퍼 시저, AI 데이터산업, 물리적 AI를 활용한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에이전트들을 산업현장에 적용하고 있다“며 ” 특히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번의 도전끝에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가 100% 완료된 결과, 이재명 후보 49.42%,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41.15%,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8.34%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후보는 1천728만7천513표를 얻으며 김문수 후보(1천439만5천639표)를 8.27%포인트(289만1천874표) 차로 여유롭게 따돌리며 마침내 대권을 거머쥐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은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마련된 별도 무대에서 대국민 연설을 통해 “대통령의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이라며 “큰 통치자가 아니라 국민을 크게 통합시키는 대통령의 책임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공평하게 기회를 누리는 억강부약의 대동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대통령은 4일 오전 11시 국회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곧바로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본 투표일인 3일 낮 12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22.9%로 집계됐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는 지난 2022년 제20대 대선 당시 같은 시간 대 투표율 20.3%보다 약 2.6%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28.7%로 가장 높고, 제일 낮은 곳은 전남 15.0%로 집계됐으며, 서울은 21.9%로 전국평균보다 약 1.0%포인트 낮았다. 한편, 중앙선관위가 매시간 홈페이지에 공표하는 투표율은 전국에서 10분 전 취합된 투표율을 기준으로 하며,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 투표율(34.74%)은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를 비롯해 재외투표·선상투표·거소투표 투표율은 오후 1시 공개되는 투표율 때부터 합산된다. 또 개표는 투표가 끝나는 오후 8시 이후 시작되며,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는 투표가 끝난 직후인 오후 8시 정각 나올 예정이다. 당선인 윤곽은 자정쯤 나올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이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나폴리 투움바'가 출시 2주째 품귀 현상이 지속되며 치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선보인 신메뉴 ‘나폴리 투움바’는 출시 첫날 부터 목표 판매량의 200%를 달성했고, 출시 일주일 만에 대표메뉴인 ‘고추마요’의 동기간 판매량을 앞지르며 소비자 관심도가 폭증하고 있다는 것. 특히 ‘나폴리 투움바’에 사용된 이탈리아산 뇨끼, 슈레드 파마산 치즈, 투움바 소스 등 메뉴의 퀄리티를 높인 신메뉴 출시에 메뉴를 접해본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연일 전국적인 일시품절 현상이 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게다가 출시 초반부터 뜨거운 인기로 인해 푸라닭 치킨은 이탈리아산 수입 뇨끼 외 재료 공급에 차질을 겪으며 상당수 가맹점에서는 연일 품절 사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폴리 투움바’는 흑백요리사 우승으로 스타 셰프 반열에 오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푸라닭 치킨이 공동 개발해 선보인 푸라닭 치킨의 신메뉴다. '셰프의 치킨'을 컨셉으로, 매콤 고소한 특제 소스는 물론 쫀득한 뇨끼, 풍미 가득한 슈레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경상남도 남해군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MOU) 기간을 연장하며 남해군과 상생을 이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30일 밝혔다. 굽네치킨은 지난 2022년 남해군과 체결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의 기틀을 마련했다. 협약을 바탕으로 굽네치킨은 남해마늘 소비 촉진을 위한 특산물 활용 제품 개발 및 판매를 추진했으며 같은 해 11월 신메뉴 ‘남해마늘 바사삭’을 출시했다. ‘남해마늘 바사삭’은 오븐에 구운 치킨에 알싸하면서도 고소한 남해마늘의 풍미를 더해 굽네치킨의 스테디셀러 인기 메뉴로 자리잡았다. 또한 2022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220톤의 남해마늘을 사용하며 ‘보물섬이 키운 남해마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렸다는 것이 지앤푸드 측 평가다. 이에 굽네치킨은 남해군과 업무협약을 연장키로 합의하고 상호 공동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앞으로도 굽네치킨은 남해군으로부터 양질의 남해마늘을 수급받아 적극 판매하며 지역 농가를 활성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방침이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남해군의 우수한 특산물 덕분에 맛있고 건강한 오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새로운 브랜드 모델 G-DRAGON(지드래곤)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인터뷰 영상은 G-DRAGON과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메이킹 영상 공개에 이은 후속 콘텐츠로, G-DRAGON이 직접 밝히는 더벤티의 매력과 신메뉴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담았다. 30일 더벤티에 따르면 인터뷰에서 G-DRAGON은 더벤티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평소 즐겨 마신다고 밝혔으며, 가장 추천하고 싶은 메뉴로는 바닐라 딥라떼를 꼽았다. 이어 신메뉴 드래곤스무디에 대한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는 화려한 색감과 상큼한 용과 맛 때문에 자주 찾게 될 것 같다고 답하며 신메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G-DRAGON의 개인적인 음료 취향과 재치 있는 답변이 담긴 이번 인터뷰 영상은 더벤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벤티는 G-DRAGON과 함께한 캠페인 영상 조회수가 1200만 뷰를 넘고 메이킹 필름을 비롯한 관련 콘텐츠들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다양한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로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영상에는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G-DRAGON의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농심이 미국 한식 프랜차이즈 ‘CUPBOP’과 협업해 미국 현지에서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 등 농심 라면 메뉴를 선보이는 행사를 갖고 그 매력을 알렸다. 농심은 앞으로도 CUPBOP과 함께 전 세계에 K푸드와 신라면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CUPBOP은 지난 2013년 미국에서 푸드트럭으로 시작한 브랜드로, 한식 레시피를 활용한 다양한 컵밥 메뉴로 현지인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성장했다. 현재 미국과 인도네시아에 26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캐나다와 두바이에도 10여 개 매장 오픈을 추진하며 K푸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농심은 이번 협업을 통해 미국 유타에서 진행된 ‘컵밥데이’와 ‘컵밥 in 하이스쿨’ 행사에서 미국 현지 소비자에게 불고기, 제육볶음, 잡채 등을 올린 신라면 툼바를 제공하며 다양한 매력을 전했다. 또한 ‘컵밥데이’는 지난 21일, 유타 주(州) 사라토가(Saratoga) 매장에서 열린 행사로 500여 명의 소비자가 찾았으며, ‘컵밥 in 하이스쿨’은 지난 22일, 코너 캐니언(Corner Canyon) 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농심 관계자는 “K푸드를 세계에 전파하는 ‘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제조사인 ㈜화요가 2025년 을사년(乙巳年) 여름을 맞아 ‘화요41 청사 시즌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한국적 화풍의 일러스트 작가 ‘박연’과의 두 번째 협업으로, 여름의 활력과 청량함을 담아낸 것이 특징인 화요41의 특별 에디션으로, 여름의 기운을 가득 담은 청자빛의 바틀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29일 화요에 따르면 청자빛은 전통 한국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상징함과 동시에 자사가 추구하는 정통의 가치를 투영한다. 광주요그룹의 도자사업부 ㈜광주요와의 깊은 연관성도 엿볼 수 있다. 흐드러진 모란꽃길을 따라 앞으로 나아가는 뱀의 형상은 화요가 나가갈 미래를 상징하는데, 모란꽃은 번영과 행복을, 뱀은 변화와 발전을 상징해, 화요가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추구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는 설명이다. 한편, 화요41은 은은한 꽃향과 구수한 곡물의 균형감 있는 원숙한 풍미가 특징이다. 감압증류 공법으로 인공 첨가물 없이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해 높은 도수에도 목넘김이 부드럽고 뒤끝이 없다. 부드러운 꽃향과 풍미는 시원하게 즐기기에 더없이 좋으며, 해변가, 바비큐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치킨업계 외형 1, 2위를 달리는 bhc와 BBQ 그룹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봉사단체 ‘다인어스’와 ‘올리버스’가 이달에도 각기 다른 곳에서 사회공헌 활동 경쟁을 펼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는 업계 선두자리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는 양사가 영리 활동은 물론 사회공헌까지도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양상이어서 업계 리딩기업 다운 행보라는 평가가 나온다. 먼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는 5월에도 아이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활동을 이어갔다. bhc치킨, 아웃백,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멘토링 프로그램과 인식 개선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지난 10일,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돌봄 코다 아동(CODA: ‘Children of Deaf Adults’,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 아래에서 태어난 자녀)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열렸다. 멘토와 아동이 1:1로 짝을 이루어 동화를 함께 읽고 노래를 부르며, 각자의 꿈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동화책 테라피’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서 멘토와 아이들이 함께 프리저브드 유리돔 무드등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국내 껌시장 리딩기업인 롯데웰푸드가 MZ세대와의 접점을 확장하려는 시도로 분주하다. 인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프어프(EARPEARP)’와 협업한 다채로운 굿즈를 선보이며 Z세대와의 연결고리 강화에 나서는가 하면,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해 3배로 커진 ‘졸음번쩍껌 킹’ 한정판을 출시하는 등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지난 19일 출시 소식을 알린 한정판 ‘졸음번쩍껌 킹’은 재미와 경험을 추구하고 이색적인 제품을 선호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기획한 제품으로, 기존 졸음번쩍껌의 탁월한 졸음 퇴치 효과를 더욱 강렬하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존 대비 크기를 3배로 키워 더욱 강력한 시원함과 짜릿함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특히 패키지 디자인은 제품의 특징을 재치있게 담아냈는데, 껌을 씹는 순간 느껴지는 극강의 쿨링감에 깜짝 놀란 익살스러운 표정의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제품의 강력함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기존 껌 대비 3배로 커진 크기를 강조하는 ‘3XL’ 사이즈 표기도 삽입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다. 한편, 롯데웰푸드의 ‘졸음번쩍껌’ 시리즈는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식음료업계가 가격 할인, 골드바 증정, 오사까엑스포숙식방문권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줄줄이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는 고물가속에 하루하루 점점 더 얄팍해져가는 우리네 주머니 사정을 감안할 때 기왕 구매계획이 있었다면 한번쯤 고려해볼만한 프로모션이어서 관심이 간다. 가마로강정, ‘오사카 엑스포 방문권 증정 이벤트’ 실시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 ‘가마로강정’은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한국관 입점을 기념해 참여형 이벤트인 '가마로 먹고 오사카 가자 _ 트리플 세트 구매 시 오사카 엑스포 방문 기회 제공'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이벤트 기간은 2025년 5월 21일부터 6월 6일까지로 가마로강정의 '시그니처 메뉴인 3가지맛 내 맘대로 PICK! 트리플 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인에게는 오사카 2인 왕복 항공권 및 숙박, 엑스포 2일 입장권이 포함된 '오사카 엑스포 방문권'을 제공하며, 그 외에도 총 15명에게 펩시 바캉스 굿즈 세트와 트리플 모바일 쿠폰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가마로강정은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한국관 내 외식 브랜드로 단독 입점하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빙그레가 최근 글로벌시장 공략을 위한 승부수 2종을 띄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글로벌 유튜브 채널인 ‘O MY GUIDE(OMG)’ 론칭 소식에 이어 23일에는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THAIFEX(태국 국제식품박람회) 2025’에 참여한다고 잇따라 밝힌 것인데, 과연 이러한 행보가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미국시장은 물론, 상대적으로 정체상태에 있는 베트남시장을 뛰어 넘어 동남아시장 전반으로 확장시키는 기폭제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사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빙그레 해외법인은 상하이, 미국, 베트남 등 3개국에 포진되어 있다. 이들 법인의 최근 3년 간 합산매출액 추세를 살펴보면 지난 2022년 약 921억, 2023년 1079억, 2024년 1330억 원으로 매해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특히 미국법인의 경우 지난해 약 804억 원을 시현, 전년도 597억 대비 34.6%나 급증했고, 상하이법인은 약 10.6% 성장, 베트남법인은 3.9%의 매출 신장을 합작해냈다. 하지만 베트남법인은 타법인 대비 성장세가 상대적으로 미약해 각 법인이 소속된 시장을 겨냥한 핀셋 전략의 필요성도 대두되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한국맥도날드가 드라이브 스루(DT) 이용 고객들을 위한 ‘맥드라이브 스페셜 팩’ 2종과 ‘맥드라이브 VIP 클럽’을 선보이고 이용을 제안했다. 지난 22일 선보인 맥드라이브(McDrive) 스페셜 팩과 VIP 클럽은 그동안 맥드라이브를 통해 고객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메뉴들을 더욱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풍성한 혜택 또한 함께 즐길 수 있다. 우선 맥드라이브 스페셜 팩 2종은 버거, 스낵랩, 사이드 메뉴, 음료로 이루어져 있는데 ▲‘맥드라이브 스페셜 빅맥 팩’은 빅맥, 상하이 치킨 스낵랩, 후렌치 후라이, 아이스 드립 커피로, 또 ▲‘맥드라이브 스페셜 상하이 버거 팩’은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1955 스낵랩, 후렌치 후라이, 아이스 드립 커피로 구성됐다. 2종 모두 ‘맥드라이브 VIP 클럽 카드’를 포함한다. 맥드라이브 VIP 클럽은 맥드라이브 스페셜 팩 구매 고객에게 발급되는 맥드라이브 VIP 클럽 카드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맥도날드 공식 앱을 통해 최초 1회 지급되는 웰컴 쿠폰을 시작으로, 6월부터 8월까지 매월 4종의 정기 쿠폰팩과 한정 굿즈 포인트 교환 기회가 제공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