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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 2019년 신년인사회 성료

정남기 회장 "지식재산 보호 강국 도약에 기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회장 정남기, 이하 TIPA)가 지난 22일 서울 삼정호텔 1층 아도니스 홀에서 ‘2019 己亥年 TIPA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회는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임원 및 자문위원, 회원사와 협회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주요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정남기 회장의 신년사 ▲TIPA 자문위원 대표 정운기 자문위원의 신년사 ▲강신택 기획조정실장의 ‘19년 주요 사업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정남기 회장은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TIPA 위조품수출입유통방지위원회(CAC) 출범 및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 간사기관 활동, 지식재산권침해진단 서비스 실시, 국제우편물 통관처리 고시 규정 개정에 따른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 기획단속 참여 등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새해에는 우리 협회가 무역관련 지식재산권 보호 전문 민간단체로서 축적해온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식재산보호 강국 의로의 도약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신년사를 이어받은 정운기 자문위원은 “경제가 안 좋아질수록 지식재산권 침해가 늘어나는데, TIPA CAC 출범으로 소비자 보호 기능을 확대해 TIPA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TIPA CAC의 활성화와 회원사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가수 김유라씨를 TIPA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김유라씨는 앞으로 TIPA의 활동을 홍보하고 무역과 관련된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TIPA는 2007년 설립한 무역관련 지식재산권 보호 단체로서 다양한 공익적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지식재산권 회원사 36개사와 수출입업체 회원사 23개사, 특별회원사 6개사로 총 65개 회원사가 무역관련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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