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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숲, ‘Lucky 설날 이벤트’ 개최…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봬

2월 14일~18일 설맞이 이벤트 진행
한복 입은 보호자와 반려견에 나흘간 무료 입장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설 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무료입장 혜택이 제공되는 ‘2026 Lucky 설날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강아지숲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반려 가족들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전 구역에서 포토존 이벤트와 체험형 콘텐츠 등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단, 17일 설 당일은 휴장한다. 행사 기간에는 한복을 착용한 반려견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무료 입장 혜택이 적용돼 부담없이 강아지숲을 즐길 수 있다.

박물관 광장에는 ‘새해 복(福) 포토존’이 설치돼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내 반려견의 띠별 운세를 확인하고 한해 소망을 담아볼 수 있는 ‘강아지의 소원 기록장’과 제기차기, 비석치기, 공기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아지숲은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로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 선 국내 대표적인 반려문화 복합공간이다.

 

2021년 개관 이래 강아지숲 박물관, 반려견 동반 수영장 네이처풀, 산책로, 운동장, 반려견 동반 식당 및 카페 등 반려 가족을 위한 각종 반려문화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종 기부와 유기견 입양 독려 등을 주제로 한 반려문화 캠페인과 시즌 행사 등은 반려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디스크도그 대회인 KDDN 챔피언십과 어질리티 대회인 KAO 챔피언십, 도그스포츠 댄스 대회인 DSD 챔피언십 등의 각종 대회를 개최해 선진 반려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아지숲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반려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고 교감할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진심으로 가는 숲’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올바른 반려문화를 선도하고 행복한 반려 라이프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아지숲 Lucky 설날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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