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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파트너스 ·서현회계법인, PKF회원사 자격 취득 및 배홍기 대표 영입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서현파트너스(대표 안만식)와 업무 제휴사인 서현회계법인(대표 강성원, 이재덕) (통칭, 서현)은 최근 글로벌 회계 및 경영자문사인 PKF(글로벌회계경영자문사)의 국내 회원사(멤버펌) 자격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PKF는 영국에 본부를 둔 Global Firm으로서 150개 국가에서 18,000명의 전문가들이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KF는 국제적 감사 품질관리에 있어서는 엄격한 룰을 적용하지만 회원사들의 자율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어 대부분 회원사들이 장기간의 멤버펌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오고 있다.

 

PKF의 아태지역 회장인 빈센트 추이씨는 “서현의 전문가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PKF Family의 발전을 위하여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하기로 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현은 PKF의 회원사로서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및 국내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과 한국에 투자를 희망하는 모든 고객에게 회계, 세무, 컨설팅 분야에 있어 최고의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서현파트너스는 그룹사부터 대기업, 중소, 중견기업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회계,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아우르는 One-stop Total Service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최고의 전문가 조직으로, 감사품질 최고의 서현회계법인, 조세 분야 최강의 이현세무법인, 경험기반의 Digital Bridge Consulting의 서현ICT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260여명에 달하는 전문가로 구성된 서현파트너스의 2020 사업연도의 총매출액은 450억원으로 예상된다.

 

서현회계법인은 1999년 창업 이래 견고한 고속 성장을 거듭해 오면서 2019년 10월 주권상장법인을 감사할 수 있는 감사인 등록법인이 되었고, 특히 국내 10대 그룹법인 및 주요 금융기관의 세무자문 업무를 다수 수행하는 등 조세 분야에 있어서도 최고의 전문법인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현회계법인은 그 동안 올바른 회계감사를 수행하여 왔듯이 앞으로도 부실감사의 문제가 원천적으로 발생하지 않는 “바른 회계감사”를 정착하도록 함과 아울러 PKF의 국제적 감사품질 시스템을 도입하여 품질관리를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소중한 고객인 기업의 진정한 가치 증대를 돕는 전문가그룹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현회계법인은 KPMG의 국내 Member Firm에서 감사본부장, 마케팅본부, 컨설팅부문 부문장 등을 역임한 배홍기 부대표를 최근 컨설팅부문 대표로 영입했다. 마케팅 파워 및 전문성을 갖춘데다 폭 넓은 Network으로 교우관계에 원만한 배홍기 대표가 법인의 성장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홍기 대표는 “중견회계법인 중 유일하게 One Firm 체제로 내실을 다지며 최고의 성장률로 급성장하고 있는 서현회계법인이 가장 발전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러한 Big4 이외의 중견 회계법인의 성장과 발전이 곧 한국회계산업 전반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 생각되어 서현회계법인에 합류하였으며, 서현이 제공하는 업무의 품질에 최고 방점을 두고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 PA(Private Accountant) 서비스, 조세자문 서비스 및 M&A 자문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회계투명성 제고, 조세문제 해결 및 기업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고 영입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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