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1.8℃
  • 구름많음강릉 7.6℃
  • 흐림서울 3.4℃
  • 흐림대전 4.4℃
  • 맑음대구 9.4℃
  • 흐림울산 8.2℃
  • 흐림광주 6.7℃
  • 흐림부산 8.7℃
  • 흐림고창 5.1℃
  • 흐림제주 10.3℃
  • 구름많음강화 3.1℃
  • 흐림보은 2.6℃
  • 흐림금산 4.1℃
  • 구름많음강진군 8.1℃
  • 구름많음경주시 8.2℃
  • 구름많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식품 · 유통 · 의료

굽네몰, 최대 58% 할인 ‘소스 닭가슴살 특가 대전’ 초대

BEST 닭가슴살부터 NEW 신상까지! 인기 제품 선별해 최저가에 선보여
입맛 저격 특제 소스로 건강에 맛까지...구매 고객 전원에게 신제품 무료 증정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굽네가 만든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간편식 전문몰을 지향하는 굽네몰(대표 정수철)이 오는 4월 24일까지 '소스 닭가슴살 특가 대전'에 초대했다.

 

굽네몰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2월 출시한 ‘저당 소스듬뿍통살’과 굽네몰의 인기 제품인 ‘소맛닭(소스가 맛있는 닭가슴살)’, ‘소스듬뿍통살’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자리로, 상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신제품 ‘저당 소스듬뿍통살’ 1팩을 추가로 증정한다. 단, 증정 혜택은 주문 건당 1회만 적용된다.

 

이중 ‘저당 소스듬뿍통살’은 1팩당 당류 1g, 130kcal 이하로 건강한 저당 식단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이며, 한국인이 사랑하는 K-소스인 ‘떡볶이맛’과 ‘간장마늘치킨맛’ 2종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특히 스팀 오븐 공법을 적용,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고 팩당 최대 21g의 단백질을 담아 하루 단백질 권장량의 약 38%(떡볶이맛 기준)를 충족시킨다. 간편하게 전자레인지 2분 조리만으로 완성돼 간식, 도시락, 식단용으로 제격이라고 강조했다.

 

함께 구성된 ‘소맛닭’은 누적 판매량 1,000만팩 돌파한 굽네몰의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레스토랑 수준의 프리미엄 소스를 입힌 고단백 닭가슴살이다. 화이트머쉬룸, 데미갈릭페퍼, 레드크림커리, 스파이시커리 소스 4종으로 마치 4가지의 레스토랑 요리처럼 즐길 수 있다.

 

슬라이스된 촉촉한 닭가슴살에 소스까지 다 먹어도 150~160kcal 내외의 열량과 단백질 최대 24g(스파이시커리 기준)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소스듬뿍통살’은 고소한 누룽지삼계탕맛, 매콤한 숯불바베큐맛, 달콤한 허니갈릭맛 3종으로 한국인의 입맛을 저격하는 굽네몰 인기 제품이다. 스팀 오븐 공법으로 육즙을 살리고 통 닭가슴살을 사용해 씹는 맛과 풍미를 모두 잡았다. 1팩당 100kcal(누룽지삼계탕 기준)에 단백질이 최대 21g(허니갈릭 기준)로 부담 없이 식사 대용 또는 샐러드 토핑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저당 소스듬뿍통살’ 2종 10팩(19,900원, 58% 할인), ▲’소맛닭’ 4종 12팩(26,400원, 50% 할인), ▲’소스듬뿍통살’ 3종 12팩(24,900원, 54% 할인), ▲소스 닭가슴살 맛보기 9종 9팩(19,800원, 51% 할인) 등 다양한 제품을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굽네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소스 맛집’ 굽네몰의 베스트셀러 제품부터 신제품까지 한 자리에서 최대 58% 할인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신제품 저당 소스 닭가슴살 제품부터 굽네몰 베스트셀러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맛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굽네몰의 소스 닭가슴살 제품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권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