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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 유통 · 의료

굽네치킨, 추성훈·추사랑 케미 ‘추추 치킨 스테이크’ CF 선봬

굽네의 오븐구이 기술력과 특제 ‘추추 소스’를 집약한 새해 첫 신메뉴 출시
추성훈 부녀의 케미 일품...자연스런 호흡과 반전 재미 담은 촬영장 컨셉 영상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추성훈과 딸 추사랑을 발탁,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경쟁력을 한층 확장한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의 광고를 선보였다.

 

앞서 진행한 ‘굽네 장각구이’ 광고는 누적 조회 수 3.5억 회를 기록하며 2025년 치킨 업계 최고 신제품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당시 건강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선보였던 추성훈은 이번 광고에서는 맛있는 음식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즐길 때 배가 되는 즐거움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딸 추사랑과 약 10년 만에 동반 광고 나들이에 나서며 큰 화제를 모았다. 실제 부녀 사이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교감은 ‘함께 즐길 때 더 맛있다’는 메시지에 진정성을 더하며, 신제품의 차별화된 맛과 매력을 한층 친근하게 부각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굽네치킨 관계자는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자사의 독보적인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맛집’ 노하우를 집약한 메뉴”라며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촉촉한 식감을 살렸으며, 감칠맛과 새콤달콤함이 어우러진 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 풍미로 제품 슬로건인 ‘소스~라치게 놀랄 맛의 한방!’을 구현했으며, 웨지 감자와 구운 양파를 함께 구성해 집에서도 레스토랑 수준의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기본 2세트 구성을 중심으로 1.5세트, 1세트, 맛보기 추추 등 다양한 주문 옵션을 마련해 혼자 먹는 식사부터 둘이 나누는 한 끼,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까지 식사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로 간단히 데우기만 해도 갓 구워낸 오븐요리의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조리 편의성도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광고 영상은 광고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부녀의 일상적 모습을 재치 있게 전달한다. 첫 광고 촬영에 긴장한 추사랑과 이를 걱정스럽게 지켜보는 아빠 추성훈의 모습으로 시작해, 촬영이 종료된 후에도 제품의 맛에 반해 식사를 멈추지 않는 사랑이의 모습이 반전 포인트다.

 

특히 추성훈의 칭찬에 사랑이가 “연기가 아니라 진짜 맛있어서 진짜 맛있게 먹은 것 뿐”이라며 솔직한 대답을 건네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냄과 동시에 제품의 맛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추부녀의 먹방 조합이라니 새해부터 입맛이 돈다”, “사랑이가 저렇게 잘 먹는 걸 보니 더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굽네는 ‘새해엔 추추 한입해’, ‘추성훈의 MZ샷 따라하기’, ‘아빠와 딸’ 등 부녀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긴 숏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해당 광고 영상은 굽네치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 카카오톡 채널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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