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16.2℃
  • 흐림강릉 22.8℃
  • 흐림서울 17.2℃
  • 흐림대전 18.3℃
  • 흐림대구 21.7℃
  • 흐림울산 19.6℃
  • 흐림광주 17.9℃
  • 흐림부산 17.2℃
  • 흐림고창 16.2℃
  • 제주 16.7℃
  • 흐림강화 14.6℃
  • 흐림보은 17.7℃
  • 흐림금산 17.7℃
  • 흐림강진군 16.4℃
  • 흐림경주시 20.5℃
  • 흐림거제 17.9℃
기상청 제공

식품 · 유통 · 의료

음료에 푸드·MD·초콜릿...스타벅스, 발렌타인 프로모션 초대

설렘과 사랑이 가득한 밸런타인데이 시즌 맞아 음료, 푸드, MD 등 출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설렘과 사랑의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Where All Love Comes Together(모든 사랑이 모여 특별한 기억이 되는 곳)’을 주제로 기획한 프로모션에 초대했다.

 

지난 6일부터 음료 2종과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푸드, MD, 초콜릿 등을 다채롭게 선보인 것.

 

먼저 신상 음료부터 살펴보면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와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는 풍미를 더해줄 부드러운 크림을 음료 위에 올려 밸런타인데이의 포근한 설렘과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는 에스프레소에 오트와 아몬드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진 라떼로, 로스팅한 아몬드를 넣은 크림 위에 바삭한 아몬드 토핑을 얹어 고소한 풍미가 더욱 돋보인다.

 

또 구름처럼 부드러운 헤이즐넛 초콜릿 크림이 특징인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는 다크 초콜릿, 헤이즐넛과 달콤 쌉싸름하게 어우러지는 에스프레소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밸런타인데이와 어울리는 비주얼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상큼 달콤한 맛의 ‘스타벅스 딸기 라떼’도 지속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밸런타인데이 시즌과 어울리는 제철 딸기를 활용한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푸드도 새롭게 내놨다.

 

‘키친205 딸기 치즈 케이크’는 신선한 생딸기와 진한 풍미의 바스크 치즈 케이크, 부드러운 생크림, 달콤 상큼한 딸기 콩포트의 조화가 매력적인 푸드로, 딸기 케이크 전문점 ‘키친205’와 협업해 한층 풍부한 맛의 딸기 디저트로 선보인다. 푹신한 화이트 시트에 달콤한 딸기 생크림을 듬뿍 넣고 신선한 생딸기를 올린 ‘딸기 쏙 화이트 롤’도 특별한 날 디저트로 즐기기 좋다.

 

이 밖에 귀여운 곰돌이 틴 케이스 속에 하트, 곰돌이 모양의 4가지 맛의 초콜릿이 들어 있는 ‘스위티 베어 초콜릿’과 건조 딸기가 톡톡 씹히는 딸기 필링이 가득한 ‘베리 핑거 초콜릿’, 코코아의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스타벅스 초코 쿠키’ 등 선물은 물론 간식용으로도 좋은 밸런타인데이 시즌 푸드도 선보였다.

 

또한 핑크와 블루, 크림 색상에 하트, 리본, 토끼와 같은 아기자기한 요소를 활용하여 밸런타인데이의 설렘을 담은 MD 상품도 준비했다.

 

귀여운 토끼 모양의 ‘스위티 버니 머그 355ml’, 선물용으로 좋은 ‘스위티 버니 머그&소서 237ml’, 글로벌 텀블러 브랜드 오왈라와 첫 협업 상품인 ‘SS 스위티 오왈라 트래블 콜드컵 710ml’, ‘SS 디어러브 오왈라 트래블 콜드컵 1185ml’ 등 다양한 상품을 전국 스타벅스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MD는 전 품목 1인 최대 2개까지 구매 가능하며,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는 2월 6일 0시부터 판매에 돌입했다.

 

이외에도 스타벅스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사이렌 오더로 신규 음료(아몬드 오트 크림 라떼,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 구매 시 품목당 별 3개를 추가로 증정하며, 2월 14일까지는 일부 초콜릿 상품(베리 핑거 초콜릿, 돌체 핑거 초콜릿, 헤이즐넛 볼 초코 밀크/모카) 구매 시 품목당 별 2개를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스타벅스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타벅스 이상미 마케팅담당은 “밸런타인데이 상품 및 이벤트와 함께 모든 고객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설렘과 사랑이 가득한 2월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