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16.2℃
  • 흐림강릉 22.8℃
  • 흐림서울 17.2℃
  • 흐림대전 18.3℃
  • 흐림대구 21.7℃
  • 흐림울산 19.6℃
  • 흐림광주 17.9℃
  • 흐림부산 17.2℃
  • 흐림고창 16.2℃
  • 제주 16.7℃
  • 흐림강화 14.6℃
  • 흐림보은 17.7℃
  • 흐림금산 17.7℃
  • 흐림강진군 16.4℃
  • 흐림경주시 20.5℃
  • 흐림거제 17.9℃
기상청 제공

식품 · 유통 · 의료

굽네몰, ‘속이꽉찬 찰떡구이’ 2종 선봬...69% 할인은 ‘덤’

쫀득한 찰떡 속에 든든한 토핑 가득! 콘치즈 & 고구마치즈 2종 새로 선봬
출시 기념으로 3월 24일부터 단 일주일간 69%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굽네가 만든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간편식 전문몰을 지향하는 굽네몰(대표 정수철)이 ‘속이꽉찬 찰떡구이’ 2종(콘치즈, 고구마치즈)을 출시하고 기간 한정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인기 제품이었던 '찰떡구이' 2종(통모짜, 토마토피자)의 새로운 라인업이며, 앞으로도 남녀노소가 선호하는 다양한 맛을 선보일 예정이라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먼저 ‘속이꽉찬 찰떡구이’의 주요 특징으로는 오븐에 노릇하게 구운 찰떡 속에 맛있는 재료가 가득 채워진 제품으로 겉은 쫀득하고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250℃ 고온에서 오븐에 구워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간편한 한 끼 식사나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콘치즈 맛은 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와 부드러운 치즈의 조화가 일품이며, 고구마치즈 맛은 달콤한 고구마와 진한 치즈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제품이라는 것.

 

기존 찰떡구이 시리즈의 인기 제품인 ‘찰떡구이 통모짜’(모짜렐라 치즈 가득)와 ‘찰떡구이 토마토피자’(진한 토마토소스 풍미)와 함께 총 4가지 맛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아울러 쌀가루, 찹쌀가루,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해 더욱 쫀득한 찰떡 식감을 구현했으며 찰기 있는 반죽 덕분에 한입 베어 물면 쭉 늘어나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전자레인지로 단 1분 10초만 데우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바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프라이팬에 구워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굽네몰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 24일부터 3월 30일까지 단 일주일간 오직 굽네몰 에서만 진행되는 한정 특가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제품 찰떡구이 2종(콘치즈, 고구마치즈) 2팩을 기존 가격 7,000원에서 69% 할인된 2,200원에 제공하며 1팩당 특가 1,1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주문 건당 최대 10세트까지 구매 가능하다.

 

굽네몰 관계자는 “인기메뉴인 ‘속이꽉찬 찰떡구이’ 시리즈에 새 제품 2종이 추가되면서 더 많은 분들의 입맛을 충족시키는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더불어 출시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속이꽉찬 찰떡구이’의 건강한 맛과 편리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권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가상자산과 쥐(rat)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가 발생했다. 단순한 입력 실수, 이른바 팻핑거(fat finger)에서 비롯된 사건이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눌렀을 뿐인데, 그 결과는 62조 원이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로 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거래소는 바로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이달 말 도입할 예정이었다. 기술은 준비되고 있었지만, 실수는 그보다 빨랐다. ​이런 일은 결코 낯설지 않다. 몇 해 전 한 중견 수출업체가 수출 실적을 달러가 아닌 원화로 신고하는 바람에, 국가 전체의 수출액이 10억 달러나 과다 계상되는 일이 있었다. 첨단 시스템과 자동화가 일상화된 시대지만, 휴먼에러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실수’를 전제로 한 제도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가상자산은 분명 편리하다. 국경을 넘는 송금은 빠르고, 비용은 적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한다. 비대면·익명성이 강하고 사용자 확인이 어려운 특성 탓에, 돈세탁이나 사기, 불법 외환거래에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범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특히 가상자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