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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제주신화월드와 맞손…"회원복지ㆍ제주관광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회원 복지 확충을 위해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와 복지·휴양 인프라 제휴
회원 및 회원사무소 임직원 대상 특별요금 혜택 제공
구재이 회장 “회원 복지ㆍ지역 경제 활성화 모두에 이바지하는 협약 될 것”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회원 복지 향상과 제주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세무사회는 14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측은 세무사회 회원과 회원사무소 임직원을 대상으로 숙박 및 레저 시설 특별 할인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는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해 있으며,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프리미엄 호텔, 글로벌 레스토랑, 카피바라 특화 동물원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이날 협약에 참석하기 위해 직접 제주신화월드를 찾은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세무사의 직무는 고도의 전문성과 집중력을 요구하는 만큼,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이 필수”라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혜택 제공을 넘어, 1만 7천 여명의 회원들이 가족과 함께 양질의 휴양을 즐기며 삶의 균형을 찾도록 돕는 협약이자, 지역 경제와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주신화월드 WONG Hoi Po CFO는 “제주신화월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로서, 한국세무사회 회원 여러분께 최적의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회원분들이 제주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이번 협약이 양측 교류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한국세무사회에서 구재이 회장, 김선명 부회장, 김승준 제주분회장이 참석했으며, 제주신화월드에서는 WONG Hoi Po 재무담당최고경영자(CFO), 피영준 상무, 이광섭 상무, 강민경 부장, 윤진 지배인이 참석하였다.

 

평소 제주신화월드를 가족과 함께 자주 이용한다는 박유리 세무사는 “자녀,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제주신화월드와의 제휴는 세무사와 회원사무소 임직원들에게 매우 유용하다”면서 “격무에 시달리는 회원과 회원사무소 임직원들에게 희소식”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신화월드를 특별 할인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한국세무사회 전용 예약 링크 또는 제주신화월드 예약실(1670-8800)에 직접 전화해 전용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파격적인 특별 할인가를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해당 제휴와 관련한 상세한 안내는 세무사회 홈페이지 [세무사전용] → [회무복지센터] → [숙박 및 레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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