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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테마별 실무서 시리즈 '알쓸신세, 주식변동 세무', '부가가치세 과·면세 세무 발간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박한 세무지식, 「알쓸신세, 주식변동 세무'로 차별화된 실무지식 제공
-회원 실무활용 참고서, 백과사전 제자' 전격 기획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야심차게 내놓은 교육·출판 혁신의 결정체 ‘테마별 실무서 시리즈’ 그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서적이 발간돼 회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테마별 실무서는 「알쓸신세, 주식변동 세무」와 「부가가치세 과·면세 세무」로 전편에 이어 회원들의 실무에 적용하기 안성맞춤인 회원 친화적인 형식과 콘텐츠들을 총망라했다.  

 

특히 「알쓸신세, 주식변동 세무」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박한 세무지식’의 줄임말인 ‘알쓸신세’를 제목으로 하여 차별화된 실무지식을 담고 있음을 특별히 강조했다.  

 

해당 서적은 한국세무사회의 조세제도연구위원회에서 지난해 추계세미나 주제인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박한 세무지식’을 편집하여 책으로 펴낸 살아있는 지식의 결정판이다.  

 

'알쓸신세, 주식변동 세무'의 서문에 따르면 “이번에 출판한 서적은 세무사들이 실무에서 보는 참고서이자 백과사전을 만들고자 기획했다”며 기획 의도를 밝히고 있다.  

 

이어 “세무사들이 자칫 간과하기 쉬운 부분을 짚어주며, 신고 후 파생될 수 있는 가산세 위험을 줄여주고 나아가 차별화된 세무컨설팅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실무지식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해당 서적에는 한국세무사회 세무사배상책임보험의 보험심사에 올라온 실제 사례가 다수 포함돼 있다.  

 

다음으로 '부가가치세 과·면세세무'는 공급시기, 세금계산서와 영수증, 영세율, 면세 등의 순서로 회원 역량과 전문성을 길러줄 내용들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해설하고 있다. 또한 해당 서적의 후반부에는 각종 서식 및 양식을 수록하고 있어 회원들의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세무사회가 자랑하는 ‘테마별 실무서 시리즈’는 ‘회원들이 사업현장에 필요로 하는 서적이라면 무엇이든 공급한다’를 모토로, 그동안 세법과 기본실무서만 발간해온 출판 분야 혁신을 위해 컨설팅 요령과 리스크 관리 등 실무 지식을 총망라한 50권의 시리즈 발간물”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이해를 돕는 교육 동영상 제작과 서적 발간으로 교육·출판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밝혔다.  

 

테마별 실무서 '부가가치세 과·면세 세무' 역시 전편과 마찬가지로 교육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 탑재되어 있다.  

 

또한 ‘테마별 실무서 시리즈’를 활용한 교육 동영상은 세무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할 수 있으며, 관련 도서와 동영상 강의에 대한 문의사항은 세무사회 연수출판팀(02-597-2941)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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